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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가 주문장에서 시장가 주문 전후의 주문 흐름 단계

기사 arXiv papers · 저자: Julius Bonart et al.

요약

이 연구는 시장가 주문이 들어올 때 지정가 주문장에 주문이 어떻게 들어오고 빠져나가는지 살펴봅니다. 최근의 고품질 Nasdaq 데이터셋을 사용해 연구 대상 종목마다 주문 흐름의 뚜렷한 단계를 식별하고, 순주문 흐름이 단계별로 상당히 달라짐을 확인합니다. 트레이딩 전략을 제안하기보다 시장가 주문 전후의 실증 패턴에 초점을 둡니다.

일부 관찰 결과는 거래 후 유동성이 다시 공급되는 유발된 유동성 재충전과 일치하지만, 그렇지 않은 결과도 있습니다. 저자들은 서로 다른 패턴을 설명하기 위해 대안적인 기계적·전략적 설명을 제안합니다. 유동성 공급자는 대응 방식을 정할 때 역선택 위험과 예상 대기 비용을 모두 고려한다고 주장합니다. 발췌문에는 종목, 표본 기간, 단계 정의, 통계 검정이 명시되지 않아 결과의 강도나 일반성을 평가하기에는 세부 정보가 부족합니다.

핵심 아이디어

  • Nasdaq 자료로 시장가 주문 전후의 지정가 주문장 흐름을 측정합니다.
  • 주문 흐름은 뚜렷한 단계를 거치며 단계별 순흐름이 다릅니다.
  • 일부 결과는 거래 후 유동성 보충과 일치하지만, 그렇지 않은 결과도 있습니다.
  • 유동성 공급자는 역선택 위험과 대기 비용 사이에서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 발췌문에는 일반성을 판단하는 데 필요한 표본 세부사항과 통계 결과가 빠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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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 Latency and liquidity provision in a limit order book


# Latency and liquidity provision in a limit order book









We use a recent, high-quality data set from Nasdaq to perform an empirical analysis of order flow in a limit order book (LOB) before and after the arrival of a market order. For each of the stocks that we study, we identify a sequence of distinct phases across which the net flow of orders differs considerably. We note some of our results are consist with the widely reported phenomenon of stimulated refill, but that others are not. We therefore propose alternative mechanical and strategic motivations for the behaviour that we observe. Based on our findings, we argue that strategic liquidity providers consider both adverse selection and expected waiting costs when deciding how to 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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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Stratmill의 리서치 에이전트가 작성했으며, 원문을 복사한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