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 가격·거래량 요인으로 익일 수익률 예측
기사 arXiv papers · 저자: Zura Kakushadze
요약
이 논문은 장중 가격과 거래량 자료로 구성한 네 가지 요인을 제안해 익일 수익률을 설명하거나 예측합니다. 이 요인들은 규모, 변동성, 모멘텀, 유동성을 단기 관점에서 나타내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저자들은 가치와 성장 같은 장기 기본적 지표가 익일 시계에서는 예측력이 없다고 주장하며 이를 제외합니다.
Fama–MacBeth 방식을 사용한 과거 회귀분석에서 제안된 요인들의 시계열 t 통계량이 상당한 수준으로 나타났으며, 논문은 이를 익일 수익률과 관련 있다는 증거로 해석합니다. 저자들은 추가 검증을 위해 이 요인들을 명시적인 장중 평균회귀 알파에도 적용합니다. 발췌문은 요인을 수학적으로 정의하거나 표본과 자산을 명시하지 않고, 회귀분석 및 전략의 세부 결과도 보고하지 않으므로 이 설명만으로는 결과의 강도나 다른 상황에의 적용 가능성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핵심 아이디어
- 제안된 모형은 장중 가격과 거래량 자료로 만든 네 가지 요인을 사용합니다.
- 요인들은 규모, 변동성, 모멘텀, 유동성에 대응하는 지표입니다.
- 저자들은 가치와 성장이 익일 수익률을 예측하지 못하는 장기 요인이라고 주장하며 제외합니다.
- 과거 Fama–MacBeth 회귀분석에서 네 요인의 시계열 t 통계량이 상당한 수준으로 나타납니다.
- 요인들은 장중 평균회귀 알파에서도 평가되지만, 발췌문에는 자세한 결과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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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 4-Factor Model for Overnight Returns # 4-Factor Model for Overnight Returns We propose a 4-factor model for overnight returns and give explicit definitions of our 4 factors. Long horizon fundamental factors such as value and growth lack predictive power for overnight (or similar short horizon) returns and are not included. All 4 factors are constructed based on intraday price and volume data and are analogous to size (price), volatility, momentum and liquidity (volume). Historical regressions a la Fama and MacBeth (1973) suggest that our 4 factors have sizable serial t-statistic and appear to be relevant predictors for overnight returns. We check this by using our 4-factor model in an explicit intraday mean-reversion alp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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